'서울의소리 명예훼손 고발' 김건희 펜카페 대표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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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 이승환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정병곤 서울의소리 기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 이승환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정병곤 서울의소리 기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서울의소리 기자를 고발한 펜카페 '건사랑' 대표가 26일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이승환 건사랑 대표는 이날 오후 4시15분쯤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하면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지 않으면 강력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라며 "펜카페 회원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김 여사를 지속해서 비속어로 지칭하는 것 역시 문제다"며 "네티즌이 발견한 여럿 모욕적인 부분들을 서초경찰서에 추가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23일 서울의소리 A기자를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난 20일에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서울 마포경찰서에 같은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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