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 수술' 이강철 KT 감독, 현장 복귀…26일 LG전부터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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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위즈 감독. 2022.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강철 KT 위즈 감독. 2022.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맹장염(급성 충수염) 수술로 자리를 비웠던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현장으로 돌아왔다.

이 감독은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KT 선수단을 지휘했다.

지난 20일 복통을 호소한 이 감독은 맹장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다. 22일 퇴원했으나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 감독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태균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21일 NC 다이노스전부터 25일 LG전까지 KT를 이끌었다. 이 기간 KT는 2승2패를 기록했으며 23일 NC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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