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544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62명 ↑

전날보단 652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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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2'에서 관람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2'에서 관람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일요일인 2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44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544명 늘어난 365만8654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오후 6시 기준 482명과 비교해 62명 늘었다. 전날 같은 시간 1196명보다는 652명 적다.

최근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로 일요일에 크게 줄었다가 주말 이후 다시 1000~2000명대로 증가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 직전 일요일이었던 지난 19일 확진자는 700명대를 기록했다가 20일 2000명대로 늘었고, 21일부터 5일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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