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결혼식서 순백 드레스 자태…절친 박경림 사회·이수영 축가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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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청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결혼했다.

장나라는 26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약 2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절친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고, 오랜 우정을 나눈 가수 이수영이 축가를 불렀다. 또 가수 정용화도 축하의 노래를 불렀으며, 드라마에서 만난 배우 이상윤, 이청아, 신재하, 박인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청아는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천사언니"라며 장나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나무숲을 배경으로 순백의 웨딩드레스(신부예복)를 입은 모습이 싱그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장나라의 예비신랑은 6세 연하의 촬영 감독으로,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장나라는 지난 3일 결혼 발표 당시 공식 누리집 나라짱닷컴을 통해 예비신랑에 대해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며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이 마음을 소중한 여러분들께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2세다. 지난 2001년 가수로 데뷔해 '고백' '4월 이야기'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스위트 드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000년대 연예계에서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또한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뉴 논스톱' '명랑소녀 성공기' '운명처럼 널 사랑해' '고백부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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