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박인환, 서범준에 "중요한 건 그냥 사는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S 2TV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현재는 아름다워' 박인환이 서범준을 위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에서는 이수재(서범준 분)가 투신하려고 했다는 오해를 받아 경찰서에 갔다.

이날 한경애(김혜옥 분)는 나유나(최예빈 분)를 만나니 정이 들었는지 마음이 약해졌다며, 그래도 이수재와 만나는 건 반대라고 했다. 이때 이민호(박상원 분)에게 경찰이 연락했다. 이민호와 한경애는 이수재를 찾으러 경찰서에 갔다. 한경애는 이수재를 보며 통곡했고, 이수재는 그런 것 아니라며 그냥 얘기가 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라고 해명했다. 가족들은 다 같이 집으로 돌아갔다.

이경철(박인환 분)은 이수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경철은 이수재의 손을 토닥이며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그냥 사는 거다. 아등바등 애써봤자 되는 사람은 되고 안 되는 사람은 안 된다. 실수했으면 다음에 잘하면 된다. 다음에 잘할 수 있지?"라고 위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6.03상승 1.14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