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원 "코인 투자하며 세상의 쓴맛 배우겠다" 깜짝

'자본주의 학교' 2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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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본주의 학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자본주의 학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신중 투자자였던 래원이 코인을 시작하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서는 '불나방 소셜 투자클럽' 멤버들이 '아트 테크'에 대해 알아봤다.

이광기의 설명을 다 들은 뒤에도 유빈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지만 조현은 얼른 사고 싶다고 했다. 슈카는 "미술 작품은 구매자가 없으면 현금화가 오래 걸릴 수 있다. 단기적인 투자 상품으로 보면 안 된다. 옛날엔 5년은 기본 갖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투자를 할지 말지 얘기를 나눴다. 급진 투자파였던 조현과 서은광은 조금 더 공부해보고 투자하겠다고 신중한 태도를 지켰다. 반면 래원은 "저는 코인을 하면서 세상의 쓴맛을 배우고 있겠다"고 말해 조현과 서은광을 기겁하게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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