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의 여신'… 박민하, 이번에도 메달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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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박민하가 사격대회 메달 소식을 전했다.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출신 박민하가 사격대회 메달 소식을 전했다.

박민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내 연습기록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때가오겠지#10m공기소총#개인3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동메달을 목에 걸고 상장을 손에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공개한 상장 사진에는 제4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621.7점으로 여중부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누리꾼은 "축하합니다" "이렇게 세계무대로 가는 거죠. 파이팅" "그래도 잘했다" 등의 축하 반응이 이어졌다.

박민하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4월 소년체전에서 1위를 해 경기도 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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