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라이프치히서 그바르디올 노린다… 첼시와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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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가 크로아티아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왼쪽) 관련해 협상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그바르디올이 지난해 11월 러시아전서 수비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가 크로아티아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 관련해 협상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26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요슈코 그바르디올 관련해 RB라이프치히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의 3백에서 왼쪽 센터백인 벤 데이비스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데일리 메일의 분석을 인용했다.

데일리 메일은 그바르디올에 대해 "2002년생임에도 많은 경험을 자랑하고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출전한 횟수가 이미 두자릿수"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이 영입하려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는 소속팀 인터 밀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바르디올을 원하는 팀은 토트넘만이 아니다. 첼시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오는 2026년까지 계약이 돼있는 그바르디올의 이적료는 5000만파운드(약 788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최근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영입하며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드 스펜스(노팅업 포르세트), 히샬리송(에버튼)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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