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받쳐줄 백업 노린다… 번리 맥닐 영입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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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드와이트 맥닐(번리)을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올시즌 번리서 활약한 맥닐. /사진=로이터
토트넘의 레이더에 드와이트 맥닐(번리)이 포착됐다. 맥닐이 합류할 경우 손흥민에 가해지는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영국 매체 HITC는 지난 27일(한국시각)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토트넘이 강등팀의 윙어를 노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번리의 맥닐을 눈여겨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로이킨은 지난 8월 맥닐을 두고 "그는 정말 좋은 선수"라며 "많은 팀이 관심을 보이는 것이 전혀 놀랍지 않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공격 라인을 받쳐줄 백업 선수가 필요하다. 맥닐이 합류하면 든든한 백업 자원이 될 것으 보인다. 토트넘은 기존 백업 자원인 스티브 베르바인, 루카스 모우라 등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맥닐이 가세하면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맥닐은 토트넘 외에도 뉴캐슬, 웨스트햄, 에버튼 등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등을 이미 영입한 바 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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