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통신사 상견례 연기… 주요 안건은 '주파수'·'중간 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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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통3사 CEO의 첫 만남 일정이 연기됐다. 사진은 지난 27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차 인공지능(AI) 반도체 최고위 전략대화'에서 인사말을 하던 이 장관의 모습.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의 첫 회동이 다음달 11일로 연기됐다. 이번 간담회는 이 장관이 취임 후 통신사와 처음 만나는 자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 장관은 다음달 11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구현모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등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당초 다음달 7일로 예정됐던 이번 간담회는 다음달 11일로 미뤄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간요금제, 주파수 정책 등이 주요 안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간요금제 출시와 서민생활 부담 완화 차원에서 어르신과 청년층을 위한 5G 요금제 출시 등도 논의될 전망이다.

이밖에 각 CEO들은 28기가헤르츠(㎓) 대역 주파수에 대한 정부의 현실적인 정책 방향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통3사 알뜰폰 자회사 점유율 제한 등도 논의 대상에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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