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2145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1601명↑

1주 전 같은 시간보다도 849명 많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202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7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45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2145명 증가한 366만855명이다.

신규 확진자 2145명은 전날 같은 시간 544명보다 1601명,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같은 시간 1296명보다 849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부터 1778명→1580명→1605명→1552명→1310명으로 5일 연속 1000명대를 이어오다 전날 237일 만에 최소 규모인 600명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