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지에게 혼나는 이유?…혼날 짓 했으니까' 웃음 [RE:TV]

'안싸우면 다행이야'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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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뉴스1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재출격한 코요태 빽가가 지난 방송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또 한 번 무인도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나섰다. '빽토커'로 코요태 동생 그룹 타이푼 출신 솔비가 함께했다.

앞서 '안다행'에 출연해 신지에게 모든 걸 의지하며 '김종민폐', '빽가식' 등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코요태가 다시 무인도 생활에 도전했다. 당시 겁 많고, 하는 일마다 망하는 김종민과 빽가때문에 신지는 일복터진 '섬의 여왕'에 등극하기도.

방송 이후, 빽가는 어머니에게 "너 가서 뭐 했냐, 신지가 혼자 다 하고 있던데 왜 아직 그러고들 있냐"라고 꾸중을 들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빽가는 '안다행' 출연 후 어머니에 대한 반응을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공개했다고. 빽가는 라디오를 통해 "어머니께서 '왜 이렇게 혼나냐?'고 해서 '혼날 짓 했으니까 혼난다'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김종민 역시 "신지에게 만회하자, 황제처럼 편하게 해주자"라고 넘치는 의욕을 드러냈다. 그러나 코요태는 무인도 입성부터 물때를 잘못 맞춰 갯벌을 기어 다니며 고군분투했고, 결국 신지가 해루질부터 간재미 손질까지 나서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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