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프닝 효과 'UP'… 롯데관광개발 2분기 매출 555억 전망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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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안정에 따른 리오프닝과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제주드림타워를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 주가의 긍정적 전망이 나왔다.

류은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리포트를 통해 "지난 6월 1일부터 제주 무사증 제도가 재개돼 싱가포르와 태국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호텔과 카지노의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롯데관광개발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5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6.0% 증가할 전망이다. 직전분기대비 28.6% 증가한 규모다. 영업손실은 150억원이 예상된다.

2분기 카지노 매출액은 150억원으로 개장 이후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됐다. 호텔 객실 매출액은 222억원, F&B 118억원이 전망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최근 제주드림타워 토지의 자산 재평가를 통해 부채비율이 기존 1358%에서 322%로 감소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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