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간 카페, 제니도 갔다… 반지는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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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러블리한 매력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멋진 공간 멋진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인들과 복합문화공간 카페를 찾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전시된 작품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당 공간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곳으로 제니와 결별설이 났던 빅뱅 멤버 지드래곤도 최근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니트에 실버 베레모를 착용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 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다양한 포즈의 사진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제니의 거울 셀카다. 바로 제니의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기 때문.

제니는 지드래곤과 결별설 이후 지난달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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