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창모, 팀 연패 끊는 해결사 될까… 개인 15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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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NC다이노스)가 28일 팀의 연패를 끊기 위해 선발 등판한다. /사진=뉴스1
부상에서 돌아온 후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인 구창모(NC다이노스)가 팀 연패 탈출을 끊기 위해 등판한다.

구창모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트윈스 원정전에 선발로 출격한다.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구창모의 시즌 6번째 등판이다. 구창모는 지난달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는 5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31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시즌 피안타율은 0.162, 이닝당출루허용(WHIP)은 0.87이다.

NC는 구창모가 팀의 3연패를 끊어주길 바라고 있다. 구창모는 개인 15연승에도 도전한다. 그는 지난 2019년 9월15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14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8월28일 창원 KT위즈전 이후로는 패배를 기록한 적이 없다.

구창모는 지난 2020년 전반기에 9승무패 평균자책점 1.55로 활약 후 부상을 겪고 그해 막판에 복귀했다. 지난해 왼쪽 척골 수술을 받아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고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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