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옆에 딱"… 이지혜, '엘리자벳' 홍보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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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지혜가 '엘리자벳' 홍보에 나서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이지혜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상견례 자리에 걸린 현수막이 담겼다.옥주현 옆에 적힌 이지혜의 이름을 비롯해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등의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은 오는 8월25일부터 11월2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에선 엘리자벳 역에 옥주현과 전 소속사 동료 이지혜가 더블 캐스팅됐다. 이로 인해 일각에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다. 공개적으로 저격했던 김호영을 옥주현이 고소했다가 취하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뮤지컬 1세대 선배들이 성명서까지 내자 옥주현은 "저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10주년 공연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엘리자벳' 측도 "라이선스 뮤지컬의 특성상 원작자의 승인 없이는 출연진 캐스팅이 불가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뮤지컬 '엘리자벳'의 배우 캐스팅 과정 역시 원작자의 계약 내용을 준수하여 공정하게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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