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다음달부터 가정간편식 폭립 제품 10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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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VIPS)의 일부 가정간편식(HMR)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 사진은 빕스 등촌점(1호점) 매장 전경.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의 일부 가정간편식(HMR)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

28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빕스는 다음 달 1일 부터 HMR 제품인▲핫 스노잉 치즈폭립(450g) ▲기네스 폭립(500g) 판매 가격을 1만5900원에서 1만6900원으로 6.3%(1000원) 인상한다.

바베큐 폭립 오리지날은 1만4800원에서 1만5800원으로 6.8%(1000원) 상향 조정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국내외 원부재료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까지 인상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한 것"이라며 "국제 유가와 환율 등 지속적인 원가 상승을 내부적으로 감내해오다 인상을 부득이하게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인상폭을 최소한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영선
한영선 youngsun@mt.co.kr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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