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1896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395명↑

전날보단 249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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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27일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6.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27일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6.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96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896명 증가한 누적 366만307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2145명보다 24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 1501명보다 395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일요일인 지난 26일 600명으로 지난해 11월1일 이후 237일 만에 최소 확진을 기록했으나 주말 영향이 상쇄되면서 다시 1000~2000명대로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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