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2479명 확진…1주 전보다 702명↑(종합)

전날보다 7명 많아…해외유입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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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용산역 일대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 있다. 2022.6.2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28일 오후 서울 용산역 일대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 있다. 2022.6.2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28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7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2479명 증가한 누적 366만3656명이다.

해외유입은 8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오후 6시 1896명에서 3시간 동안 583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2472명보다 7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 1777명보다 702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일요일인 지난 26일 600명으로 지난해 11월1일 이후 237일 만에 최소 확진을 기록했으나 주말 영향이 상쇄되면서 다시 1000~2000명대로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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