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프로 축구선수 출신 여동생 공개…"12살 때부터 운동 시작"

'호적메이트'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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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적메이트' 캡처 © 뉴스1
MBC '호적메이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랄랄 여동생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하이 텐션'을 자랑하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여동생을 공개라며 시선을 모았다.

랄랄은 동생에 대해 "여자 축구를 오랫동안 했었는데 지금은 은퇴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등장한 랄랄 여동생은 "축구 코치 이나라"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12살 때 축구를 시작해 6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했다"라고도 덧붙였다.

그는 이어 언니를 언급하며 "취향, 성격, 스타일이 다 다르다"라고 밝혔다. 랄랄도 공감하면서 "동생을 보면 다른 사람 보는 것 같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랄랄의 색다른 이력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통역사로 활약한 적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 "외국인 용병 선수들의 통역을 맡았었다. 그래서 동생과 같은 축구 팀에 몇 개월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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