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임신' 장영란, 사랑꾼 남편이 '입덧 한약'까지 챙겨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 남편과 장영란(왼쪽).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꼼꼼히 챙겨먹구 오늘도 화이팅 할께유"라며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영란의 남편이 입덧을 하는 장영란을 위해 '입덧 한약'을 챙겨준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평소 서로를 사랑하는 표현을 서스럼없이 드러내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다. 서로를 향한 모습이 느껴져 훈훈하고 아름답다. 지난 28일 장영란은 남편이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해 외조, 육아, 음식, 진료까지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셋째를 임신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496.64상승 3.5412:58 08/09
  • 코스닥 : 830.68하락 0.1812:58 08/09
  • 원달러 : 1306.20하락 0.212:58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2:58 08/09
  • 금 : 1805.20상승 1412:58 08/09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 [머니S포토] 토론회 앞서 기념촬영 하는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 [머니S포토] 국회 교육위 주재하는 유기홍 위원장
  • [머니S포토] 집중호우 관련 노란색 민방위 옷 입은 野 박홍근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