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여신의 환생?… 45세 아우라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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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여신같은 외모를 뽐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여신같은 외모를 뽐냈다.

포르투칼을 여행 중인 이지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글과 스토리에 아무런 말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긴 머리의 스타일을 하고 튜브탑의 롱 원피스를 입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유의 청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는 사진 속에 빨려들 것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게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리꾼은 "어디서든 빛나는 아름다움의 지아 여신님" "여신" "지아님은 역시 여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방영된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심수련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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