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승코퍼레이션, 자회사 흡수합병 결정에 '상한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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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코퍼레이션은 29일 오전 9시 15분 전거래일 대비 390원(30.00%) 오른 1690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승코퍼레이션
화승코퍼레이션이 자회사 흡수합병 결정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9일 오전 9시 15분 화승코퍼레이션은 전거래일 대비 390원(30.00%) 오른 1690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978년 설립된 화승코퍼레이션은 자동차 부품, 산업용 고무제품 생산 기업이다.

전일 화승코퍼레이션은 자회사인 화승티엔드씨아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0이며 합병 기일은 9월 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인적, 물적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시너지 창출로 인한 기업가치 극대화"라고 밝혔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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