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으로, 행복하고 싶다"… 조민아, 결국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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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싱글맘이 됐다고 고백했다./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제공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고백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조민아가 등장했다. 이날 '할매들'을 찾은 조민아는 "싱글맘으로 살아가려 한다"며 "그간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 행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할매들'과 고민 상담을 이어가던 조민아는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조민아가 자신을 싱글맘으로 지칭하면서 그를 둘러싼 이혼 의혹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가정폭력 피해를 우회적으로 호소했던 그였기에 이에 대한 진실도 공개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관장과 결혼식을 올려 같은 해 6월 득남했다. 그러나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내)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던졌다.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는 글을 올려 가정 폭력을 암시했다.

또 지난 7일에는 "긴급 임시 조치로 보호받고 있지만, 상처받은 지난날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며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라고 파경을 암시하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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