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하피냐 영입 임박?… 아스날·바르셀로나와 경쟁서 유리한 고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가)가 29일(한국시각) 첼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로이터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 가 첼시로의 이적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9일(한국시각) "첼시가 아스널이나 FC바르셀로나보다 하피냐 영입 경쟁에서 앞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리즈에 이적료로 5500만파운드(866억원)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아스널은 첼시가 리즈에 제안한 이적료를 지불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하피냐를 데려오기 어려운 입장이다.

첼시는 최근 공격진 강화에 힘쓸고 있다.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에 관심을 보이며 하피냐 영입에도 나선 상태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리즈에서 뛴 하피냐는 올시즌 35경기에서 출전해 11골을 기록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69하락 15.3618:01 08/19
  • 코스닥 : 814.17하락 11.8918:01 08/19
  • 원달러 : 1325.90상승 5.218:01 08/19
  • 두바이유 : 92.85상승 2.418:01 08/19
  • 금 : 1762.90하락 8.318:01 08/19
  • [머니S포토] 국가전략정보센터 개관 커팅식
  • [머니S포토] 4번째 내한 브래드피트 "韓 음식때문에 돌아왔다"
  • [머니S포토] 우상호 "김건희 여사, 관저 리모델링 업체 의혹 직접 밝혀야"
  • [머니S포토] 권성동 "美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중단, 한미동맹 정신 맞지 않아 "
  • [머니S포토] 국가전략정보센터 개관 커팅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