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뒤덮은 장마…프로야구 2경기 우천 순연(종합)

잠실 NC-LG·사직 두산-롯데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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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잠실 구장. 2021.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비 내리는 잠실 구장. 2021.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반도를 뒤덮은 장마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29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과 사직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에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경기 전 내린 비로 잠실 경기가 오후 6시15분 가장 먼저 취소됐다. 뒤이어 오후 6시27분 사직 경기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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