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뒤덮은 장마…프로야구 2경기 우천 순연(종합)

잠실 NC-LG·사직 두산-롯데전 취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비 내리는 잠실 구장. 2021.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비 내리는 잠실 구장. 2021.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반도를 뒤덮은 장마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29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과 사직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에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경기 전 내린 비로 잠실 경기가 오후 6시15분 가장 먼저 취소됐다. 뒤이어 오후 6시27분 사직 경기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6.03상승 1.1418:01 08/12
  • 금 : 1807.20하락 6.5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