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납량특집?"… 한혜진, 일상서 소름 '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야심한 밤에 기이한 일을 겪었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야심한 밤에 겪은 기이한 일을 공개해 화제다.

한혜진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씨 무서워 얘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 내리는 날 한혜진의 자택 화장실 쓰레기통 뚜껑이 저절로 열리는 모습이 담겼다. 가만히 있던 쓰레기통이 마치 귀신이라도 들어간 듯 자동으로 열려 놀라움을 안겼다.

뚜껑이 열린 이유를 알 수 없어 한혜진은 공포에 떠는 듯 보였다.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