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본점·영업점 '여름풍경'으로 속속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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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최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본점 1층 로비에 있는 캐릭터존을 새단장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이 지역민과 고객의 힐링을 위해 본점 안팎을 여름 풍경으로 속속 바꾸고 있다.

광주은행은 최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본점 1층 로비에 있는 캐릭터존을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캐릭터존은 광주은행 캐릭터 '웅이·달이·단지'와 함께 소나기 지난 여름의 풍경을 콘셉트로 탈바꿈해 지역민에게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휴식의 공간과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캐릭터존에 설치한 'KJ원두막'은 본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잠시 쉬어가는 휴식처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은행은 앞서 지난 14일 본점 외벽 글판을 여름에 맞게 새단장했다.

새롭게 걸린 글판에는 '한 여름 소나기 내리고 가버리면 마치 달콤한 꿈처럼 그렇게 잠깐 숨이 골라진다'라는 문구를 넣었다.

글판의 문구는 한낮 무더위에 소나기가 지나고 나면 더위가 한풀 꺾이고, 빗줄기에 씻겨 녹음이 더 싱그러워 보이듯 바쁜 일상에서 숨을 고르고 잠시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거리를 오가는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본점 외벽 글판과 캐릭터존을 새단장해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잠시 마음을 재정비하는 여유의 의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와함께 지역민·고객의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지역 140개 전 영업점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은행권 최초로 무더위쉼터를 운영해왔다.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취약계층 등 지역민과 창구를 찾는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더 많이 제공키로 했다.

무더위쉼터는 영업점 방문 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생수와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KF94 마스크가 무료 제공된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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