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前발레리나"…'♥모태범'과 커플, 임사랑 누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모태범과 교제를 시작한 배우 임사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신랑수업 방송캡처
채널A 예능 '신랑수업' 1호 커플이 된 모태범과 임사랑. 배우 임사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과 임사랑의 세 번째 데이트가 펼쳐졌다.
모태범이 준비한 차박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요리를 하고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해가 지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모태범은 직접 만든 샹그리아와 키덜트 젠가 게임을 꺼냈다. 두 사람은 젠가에 써 있는 질문에 답을 하되, 곤란한 질문이 나오면 샹그리아를 마시는 벌칙을 정해 서로의 속마음을 알아봤다.

두 사람은 "전 애인과 친구 사이로 지낼 수 있느냐" "상대방과 내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썸 타다 끝난 적 없냐" 등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게임을 끝낸 뒤 모태범과 임사랑은 차 트렁크에 걸터앉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한참 '불멍'을 하던 중 임사랑은 "오빠, 저도 할 말 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오빠랑 세 번 만났던 시간이 정말 너무 즐거웠다. 못해본 것도 많이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정말 좋았다. 근데 이제 오늘은 이 말을 꼭 해야 할 것 같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임사랑은 "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라고 고백했다. 예상치 못한 임사랑의 발언에 놀란 모태범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린 모태범은 "좋지, 오빠도"라고 대답했다. 모태범은 먼저 고백해준 임사랑에게 고마워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곳, 추억이 될 만한 곳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사랑은 모태범보다 3세 연하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출신 배우다. 2017년 제6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美)를 수상했고, 2018년까지 국립발레단 준단원에 머물렀다. 연기자로서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나빌레라'에 출연한 바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6.03상승 1.14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