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주연 독식' 의혹, 옥주현 "늘 그래왔듯 무대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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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여러 논란 속에도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연이은 의혹에도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 캐스팅 스케줄표를 게재했다. 그는 "지붕까지 꽉 채워주시는 관객분들. 터질듯한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시는 선물 같은 순간을 가슴 깊이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무대에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옥주현은 김호영이 저격한 '인맥 캐스팅 논란'을 시작으로 연이은 의혹에 휩싸였다. 목 관리를 위해 스태프들에게 에어컨, 히터도 못 틀게 하고 물병을 던졌다는 갑질 의혹부터 2016년 공연한 '마타하리'에서 배우 김소향과의 공연 비율이 무려 8대2라며 캐스팅을 독식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번졌다.

옥주현 측은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며 사과했지만 다른 의혹들에는 아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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