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빠진' 한화 윤대경과 KT 배제성, 나란히 1군 엔트리 말소

한화 김재영 등 4명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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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윤대경이 역투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윤대경이 역투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화 이글스의 선발 요원 윤대경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화는 30일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전날(29일) SSG 랜더스전에서 1이닝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윤대경을 내리고 사이드암 김재영을 올렸다.

올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 윤대경은 팀 내 최다인 5차례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힘에 부친 듯 세 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패전투수가 됐고 결국 2군에서 숨을 고르게 됐다.

이와 함께 KT 위즈의 우완 배제성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배제성 역시 전날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포함해 최근 3경기에 연속 패전투수가 됐다.

KT는 배제성 대신 좌완 김태오를 올렸다.

이외에 LG 트윈스는 내야수 김호은 대신 같은 내야수 이영빈을,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이재홍 대신 투수 에릭 요키시를 올렸다.

KIA 타이거즈는 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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