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루온, 애플 국내 모든 앱 '제3자 결제' 허용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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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인 '앱 스토어'의 모든 국내 앱에 대해 제3자 외부 결제를 허용한다는 소식에 이루온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13분 현재 이루온은 전거래일대비 350원(16.24%) 오른 2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애플은 한국에 배포되는 앱에 한해 제3자 결제를 도입한다고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앱 스토어가 한 국가의 모든 앱에 이런 결제방식을 허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이날 개발자가 '외부 구매 권한'을 사용해 국내 모든 앱에 '대체 앱 내 결제 처리 옵션'(제3자 결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루온은 1998년에 설립된 이동통신 솔루션 및 부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근거리무선통신(NFC)에 사용되는 무선통신 USIM칩을 생산하고 있다. 애플의 제3자 외부 결제 허용 소식에 수혜 기대감이 몰리며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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