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밀워키 상대 첫 타석 범타 후 교체… 피츠버그 8-7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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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이 1일(한국시각) 선발로 나왔지만 첫타석에서 범타 후 두번째 타석에서 교체됐다. /사진=로이터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선발로 나섰지만 첫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고 두번째 타석에서 교체됐다.

박효준은 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22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2루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피츠버그는 2회말 홈런 2개로 3점을 먼저 뽑았다. 박효준은 2회말 무사 1루 상황서 첫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투스트라이크에서 친 타구가 밀워키 우익수 앤드루 매커친에 잡히며 물러났다.

박효준은 팀이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두번째 타석이 돌아왔다. 그러나 디에고 카스티요와 교체되며 일찌감치 경기를 마쳤다. 이날 피츠버그는 밀워키를 8-7로 이겼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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