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2778명 확진, 1주 전의 1.7배(종합)

전날 같은 시간보다 43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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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다시서기 자활사업단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컨테이너 등 시설물 철거를 마친 뒤 바닥에 남겨져있던 잔해 및 쓰레기 등을 줍고 있다. 2022.7.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1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다시서기 자활사업단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컨테이너 등 시설물 철거를 마친 뒤 바닥에 남겨져있던 잔해 및 쓰레기 등을 줍고 있다. 2022.7.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오후 9시까지 277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후 6시 기준 2196명에서 3시간 사이 582명 추가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4일 오후 9시 기준 1552명보다 1.7배로 늘었다. 전날 같은 시간 2340명보다는 438명 증가했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2472→2479→2282→2340명으로 4일 연속 2000명대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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