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서방 압력이 벨라루스와 통일 가속화…우호국과 협력 확대"

"불법 제재로 인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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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2.06.2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2.06.2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서방의 압력으로 이웃란 벨라루스와 통합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한 포럼에서 "전례 없는 서방 집단의 정치적, 사회적 압력은 우리로 하여금 통일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불법 제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우호적인 국가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당시 우크라이나 북부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벨라루스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부로 진격할 수 있도록 길을 마련해줬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1997년 맺은 연합 조약에 따라 각 주는 주권을 유지하지만 양국 국민에 거주권과 시민권을 부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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