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돌쇠 재질' 본캐 매력,'무친소' 1탄 터트렸다 … 최고 9.5%

'나 혼자 산다' 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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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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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코미디언 김해준이 넘치는 생활력과 열정으로 가득 찬 '돌쇠' 본캐 일상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친소' 특집 1탄을 터트렸다. 박나래는 홈짐에서 등근육을 단련하며 UFC 여성 챔피언 '론다 로우지'의 닮은꼴 '나래 로우지'에 등극했다. '나 혼자 산다'는 2049 시청률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 2022년 하반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 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무친소) 특집 1탄으로 김해준의 일상과 박나래의 근력 단련 하루가 공개됐다.

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8.1%를 기록,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4.4%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은 김해준이 '휴식을 요구하는 반려견과 산책 장면'으로 산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특이 취향의 반려견 보리와 그의 귀여운 케미스트리에 시청률이 9.5%까지 올랐다.

'나혼산'의 새 프로젝트 '무친소' 특집 1탄으로 최준, 쿨제이 등 수많은 부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부캐 1인자'에 등극한 개그맨 김해준이 일상을 공개했다. '코미디빅리그'에서 '박나래 남친'으로 활약하며 '국민 썸남'으로 거듭난 그는 '본캐'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김해준은 등장부터 벌크업된 듯한 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자칭 '섹시 돌쇠'라는 김해준이 허벅지 부심을 자랑하자 팬을 자처했던 작곡가 코드 쿤스트는 다시 한번 그에게 입덕했다. 또 김해준은 풍수지리에 맞는 해바라기 그림 덕분에 '부캐' 최준이 대박났다는 비화까지 들려줘 흥미를 더했다. 그는 아침 식사 역시 다이어트 식단에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식재료인 고수를 한 움큼 곁들여 '먹고수'에 등극했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진정한 운동인이 되기 위한 하루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풀업 1회 도전에 실패하며 찢어질 듯한 고통을 참아냈다. 그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등을 조져야 된다"면서 강도를 높였고, 유명 UFC 선수 '론다 로우지' 못지않은 이태원 '나래 로우지'의 근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이 끝나자 잔뜩 펌핑된 근육 덕분에 되려 몸무게 1㎏이 늘어 폭소를 자아냈다.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킨 박나래가 체육관에 들어섰다. 코드 쿤스트의 소개로 종합격투기 선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영접한 그는 소녀팬처럼 설레어했다. 하지만 정찬성은 "오늘 팬 한 명 잃을 거 같은데"라며 인자한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곧바로 격투기 강습에 돌입했다.

고강도 사족보행 훈련까지 이어지자 박나래는 초점을 잃은 채 "잘못 왔나? 생각했다, 사람을 좀비로 만들더라"라고 말해 다음 주 본격적으로 이어질 격투기 실전 훈련에 관심이 높아졌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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