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4년만에 MC 복귀 앞둔 근황… "돌아온 요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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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MC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KBS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헤어질 연인을 다시 만나고 싶은 분은 사연을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연분홍색 셔츠에 하얀색 스커트를 입고 머리를 만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본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보고있다. 지난 1월 쌍둥이 출산 이후 6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청순한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달 5일 공개한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 앉아 있는 "조금 통통해진 느낌"이라는 댓글이 달리자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통해 약 4년 만에 MC로 복귀한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8시30분이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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