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에스파, '송고목나무' 송가인 위해 포인트 안무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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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제공  © 뉴스1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에스파가 '송고목나무' 송가인을 위해 즉석에서 트로트 안무 창작에 나선다.

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연출 윤혜진, 이준범 이하 '전참시') 206회에서는 '트롯 여왕'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송가인은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선보인다. 특히 송가인의 부모님부터 친오빠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공연을 앞둔 그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의 아버지는 슈퍼스타 딸을 대신해 팬 서비스를 자처하고 나서 송가인을 뿌듯하게 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송가인은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며 오랫동안 공연을 기다렸던 팬들의 환호를 유발한다. 그 뿐만 아니라 매니저가 '전참시'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걸그룹 에스파가 평소 '송고목나무'라고 불리는 송가인을 위해 포인트 안무 창작에 나선다. 과연 에스파의 특훈을 받은 송가인의 댄스 실력은 어떻게 변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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