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시즌 10호·통산 50호 홈런…롯데 3700홈런 주인공

2일 잠실 LG전서 2회 2점 홈런 터뜨려
17일 만에 쏘아 올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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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2021.8.1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2021.8.1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23)가 시즌 10호이자 통산 50호 홈런을 터뜨렸다.

한동희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동희는 0-0으로 맞선 2회초 무사 1루에서 첫 타격 기회를 잡았고, 1볼 2스트라이크 카운트에서 LG 선발 투수 아담 플럿코의 5구 커브를 쳐 중월 홈런을 기록했다.

한동희가 아치를 그린 것은 6월15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17일 만이다. 또 시즌 10호 홈런으로 2020년부터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고, 통산 50홈런에도 도달했다.

아울러 롯데의 3700홈런 주인공이 됐다. 역대 KBO리그에서 팀 3700홈런은 5번째 기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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