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실수로 흘린 정답 한 글자…정답존 진출→강냉이 세례(종합)

'놀라운 토요일' 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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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붐의 실수 덕분에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이 주꾸미를 맛있게 먹었다.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이 출연했다.

1라운드에서는 현아의 '베베'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김동현은 자신감 있게 받아쓰기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가늠 안 돼'를 들었다는 말에 모두 놀랐다. 태연은 두 번째 줄을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한해가 자기도 두 번째 줄을 들었다며 끼어들었다. 넉살이 왜 태연이 말하는데 끼어드냐고 하자 한해는 "나랑 귀 메커니즘이 비슷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나 태연은 한해의 받아쓰기를 보고 "이상한데?"라고 말했다.

문세윤이 들었다는 발음을 분석해서 '이 맘에다'로 결정했지만 틀렸다. 다시 들어보니 한해가 주장한 '비나이다'가 맞았다. 키는 '네 옆에선'이 아니라 '네 앞에서'라고 주장했다. 한해는 키의 말을 듣기로 했고, 정답이었다. 김동현과 문세윤은 복숭아 분장 벌칙을 받게 됐다.

간식 게임은 코미디 유행어 음성 지원 퀴즈였다. 코미디언들이 유리했다. 박나래는 강유미의 유행어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김준호는 못 살리면 실패로 하자는 조건을 내걸었다. 김지민의 유행어가 출제됐다. 느낌을 잘 살린 넉살이 간식을 획득했다. 다음으로 유세윤의 유행어는 움직임을 잘 살린 한해가 가져갔다. 태연이 김지혜의 유행어를 맞혀서 결승전에 문세윤, 김준호가 남았다. 이제 맞히는 것보다 잘 살리는 게 관건이었다. 김준호가 마지막 남은 간식을 가져갔다.

2라운드에서는 박효신의 '필 미'에 도전했다. 남아있는 '꼴찌 다시 듣기 찬스'를 쓰기로 했다. 꼴찌 공개 전, 김동현은 김준호가 꼴찌라고 생각해 메모패드를 들고 있으라고 했다. 하지만 꼴찌는 문세윤과 김동현이었다. 이 중 원샷 순위가 낮은 김동현이 다시 듣게 됐다. 하지만 첫 번째 시도는 실패했다. 이후 붐의 실수로 결정적인 힌트를 주게 됐다. 그런데 키는 붐이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을 보고, 다른 부분에 또 틀린 곳이 있다는 걸 알아챘다.

붐은 큰 실수를 한 벌칙으로 정답존에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 김동현이 MC가 돼서 붐이 했던 그대로 돌려줘 웃음을 줬다. 붐은 박효신 모창으로 정답을 불렀다. 멤버들은 정답을 맞혔지만, 붐은 강냉이 세례를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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