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북악스카이웨이 주행하던 SUV 엔진룸서 불…20분만에 전소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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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제공) © 뉴스1
(종로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불이나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밤 11시15분 서울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방향 도로 위를 달리던 SUV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분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전소로 약 27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경유를 사용하는 모델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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