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 앞 교차로서 택시가 승용차 들이받고 엔진룸 전소

택시, 좌회전 중 가로수·정차 차량 추돌…"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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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제공) © 뉴스1
(구로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구로역 앞 교차로에서 가로수와 승용차를 들이받은 택시의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엔진룸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40분쯤 구로역 앞 구로중앙로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던 택시가 인도 위에 있던 가로수와 갓길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6분만에 꺼졌다.

택시 운전자는 좌회전 중 과속으로 인해 차량을 제어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에는 운전자 외 승객은 없었으며,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택시와 승용차 뒷범퍼 등 약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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