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너무 예쁜거 아냐?…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캡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윤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hoot"이라는 글과 함께 3개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윤아는 남다른 기럭지와 비율로 모델 못지않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패션도 눈에 띈다.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소시탐탐'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5.70상승 34.8210:53 08/11
  • 코스닥 : 831.38상승 11.1110:53 08/11
  • 원달러 : 1302.60하락 7.810:53 08/11
  • 두바이유 : 94.89상승 0.5810:53 08/11
  • 금 : 1813.70상승 1.410:53 08/11
  • [머니S포토] 박홍근 원내대표 "대통령 사과 아니다…오락가락 행보도 어처구니없다"
  • [머니S포토] 한덕수 총리, 집중호우 대처상황점검회의 입장
  • [머니S포토] 원희룡 '해외건설기업 파이팅!'
  • [머니S포토] 與 권성동·성일종 등 수해대책 점검 긴급 당정 입장
  • [머니S포토] 박홍근 원내대표 "대통령 사과 아니다…오락가락 행보도 어처구니없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