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버스 추락으로 19명 숨지고 14명 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해 7월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인근에서 버스가 추락한 사고 관련 사진 / © AFP=뉴스1
지난해 7월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인근에서 버스가 추락한 사고 관련 사진 /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파키스탄 서부 소도시 인근 협곡으로 버스가 추락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라왈판디에서 퀘타로 향하던 버스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인근 도로에서 미끄러져 수십명이 숨지고 다쳤다.

파키스탄에선 난폭 운전뿐 아니라,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경로와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지난달엔 발루치스탄에서 소형 버스가 협곡으로 추락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91.18하락 1.9210:08 08/09
  • 코스닥 : 831.35상승 0.4910:08 08/09
  • 원달러 : 1305.30하락 1.110:08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0:08 08/09
  • 금 : 1805.20상승 1410:08 08/09
  • [머니S포토] 비대위 체제 전환 관련 與 전국위 입장하는 '권성동'
  • [머니S포토] 박은빈·하윤경·주종혁 '발리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수도권 이틀간 물폭탄
  • [머니S포토] 인사청문회 출석한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 [머니S포토] 비대위 체제 전환 관련 與 전국위 입장하는 '권성동'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