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부산국제모터쇼 달군다… 아이오닉6·EV9 콘셉트카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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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해 아이오닉6·EV9 등 다양한 차를 전시한다. 사진은 아이오닉6. /사진=현대차
현대차그룹이 오는 14~24일까지 열리는 '2022 부산 국제모터쇼'에 참가해 전기차 아이오닉6를 비롯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될 주요 모델은 최근 디자인을 공개한 아이오닉6, 기아의 EV9 콘셉트카, '더 뉴 셀토스' 등이다.

현대차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라이프의 경험'이라는 콘셉트로로 총 14대의 차를 전시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아이오닉6. 현대차는 지난달 29일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차기 모델인 '아이오닉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아이오닉6는 오는 14일 언론에 실물을 첫 공개한 뒤 다음날부터 일반 관람객들을 맞는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토쇼에서 공개한 대형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과 아오오닉5, 수소 트럭 엑시언트, 대형 버스 유니버스 등 친환경 차도 전시한다.

제네시스도 제1전시관에서 1120㎡ 규모의 전시관을 꾸린다. 지난 4월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첫 공개한 '엑스 스피디움 쿠페' 콘셉트카 실물도 최초 공개된다. G70 슈팅브레이크를 비롯해 GV60, GV70 EV, G80EV 등을 시승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밖에 기아도 대형 전기 SUV 콘셉트카인 '더 기아 콘셉트 EV9'를 국내에 최초로 공개한다. 더 기아 콘셉트 EV9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1 LA 오토쇼'에서 공개된 바 있다.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3년 만에 출시를 앞둔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도 처음 공개되며 EV6GT, 니로 플러스, 니로EV, K8 HEV, 스포티지 HEV 등도 관람객과 만난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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