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원FC와 득점 없이 무승부…10G 연속 무패

수원FC 이승우도 5G 연속골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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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수원FC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대구FC가 수원FC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10경기 연속 무패(3승7무)를 이어갔다.

대구는 3일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10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대구는 5승9무5패(승점 24)로 6위를 지켰다. 수원FC는 8위(승점 22)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대구를 대표하는 세징야와 수원FC 이승우의 에이스 대결에서도 둘 다 웃지 못했다.

세징야는 풀타임을 활약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고 5경기 연속골을 노렸던 이승우의 득점포도 침묵했다. 이승우는 전반 11분 정재윤과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대구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공세를 펼친 수원FC는 전반 김현의 슈팅과 라스의 슛이 무위로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구도 전반 38분 세징야가 아크 정면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다소 약했다.

양 팀은 후반 들어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지만 한 방이 부족했다.

대구는 후반 27분 케이타가 득점을 기록했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골 장면 이전에 제카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골이 취소됐다.

수원FC는 후반 33분 무릴로, 이승우를 빼고 양동현, 니실라를 투입하며 총 공세를 펼쳤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수원FC는 후반 42분 라스의 왼발 슈팅이 오승훈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VAR 끝에 취소된 대구의 득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VAR 끝에 취소된 대구의 득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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