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6000명대 중반 전망… 전주 대비 27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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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안내하는 모습. /사진=뉴 스1
4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0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5896명이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000명대 중반이 될 전망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9298명보다 3402명 적은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3198명보다는 2698명 증가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일과 3일 연속 2일 동안 1만명대가 넘었다. 지난달 29일 1만명을 돌파한 후 잠시 주춤했던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만명대로 들어서며 일각에서는 재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429명→ 9896명→ 1만463명→ 9595명→ 9528명→ 1만715명→ 1만59명 등으로 일평균 9095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817명 ▲서울 1161명 ▲인천 339명 ▲경남 332명 ▲경북 313명 ▲강원 235명 ▲대전 213명 ▲부산·충남 각 184명 ▲충북 166명 ▲제주 165명 ▲대구 164명 ▲전남·울산 각 148명 ▲광주 144명 ▲전북 126명 ▲세종 57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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