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안전자산 선호 영향" 1298.72원 보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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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속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298.72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경제지표 부진 속에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대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 엔화 등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반면 유로화, 파운드, 호주달러 등 위험 통화 등은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 가속화 속에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안전자산 선호 속에 강세 마감했다"며 "달러 강세를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도 불가피해 보여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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