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남는다고?"… (여자)아이들 소연, '한줌' 허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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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전소연 인스타그램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전소연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전소연은 한 카페를 찾아 여유를 즐기는 듯 보였다. 그는 크롭 티셔츠와 짧은 치마를 입고 러블리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특히 전소연의 치마는 허리 부분이 한 주먹 넘게 남아 있어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선장님 왜이리 말랐어요" "얼마나 말랐으면 치마가 저렇게 뜨는 거야?" "전소연 당장 살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소연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체중이 44.8㎏라고 공개한 바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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